
중구 도원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위원장 원병철) 는 지난 11월 18일 지역 내 저소득층 70가구에 방역 물품 및 건강식품을 지원하는 ‘코로나19 예방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지원물품은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기타 건강식품 등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저소득층 가정의 코로나19 예방을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도원동 바르게살기 위원일동은 지원물품의 선정과 대상가구의 가정방문까지 함께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바른 본보기가 되고자 노력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준 도원동 바르게살기 위원장과 위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정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병철 위원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방역지침 준수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에 대해 더욱 더 관심 갖고 노력하는 바르게살기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만 동장은 “방역물품을 후원해주신 도원동 바르게살기 위원장 및 위원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구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관해 앞장서는 도원동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