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상남면은 상남면 행정지도 담당부서인 상하수도과(과장 장용찬)와 함께 18일 지역의 기산경로당에서 마을주민 20여 명과 격의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상하수도과와 상남면은 앞으로 민선7기 후반기 시정방향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사항과 코로나19 예방 수칙 등을 주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의하는 시간을 가져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산마을 이장은 “주민 불편사항까지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주민들이 알기 쉽게 시책을 설명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상남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격의없는 대화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 현안갈등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