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17일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희망복지지원팀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시대에도 사회복지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행정복지센터 및 민간사회복지관 사례관리실무자 18명의 업무담당자들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2시간에 걸쳐 MBTI 검사 및 결과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팀은 민·관협력 공동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사례관리 업무담당자들을 위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