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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울산시 동구청은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 지원을 돕고 사업을 공유하고자 11월 17일 오후 1시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협의회 회의에는 기관·단체별 2020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사항과 2021년 계획에 대하여 보고하고 정착지원 방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동구청은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올해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으로 문화탐방, 보듬이사업, 소통나눔행사 등을 추진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이들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으로 조기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담당하는 구심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고, 관계기관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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