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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무원 대상 시정핵심사업장 현장투어 실시

7급 이하 실무자 대상, ‘창원시 미래 먹거리 현장교육’다녀와

창원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7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핵심사업장 실무자 현장투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 미래 먹거리 공감대 형성을 위해 ‘새로운 10년, 여러분이 창원시의 미래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7급 이하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3기수에 걸쳐 추진된다.

시정핵심사업장 현장견학과 정책 퀴즈 등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진해신항, 마산해양신도시, 수소에너지순환시스템실증단지, I-Road 혁신의 길, 연도해양문화공간, 구산해양관광단지,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등 창원·마산·진해 권역의 다양한 중점사업을 교육생들에게 직접 보고 느끼도록 함으로써 창원시 미래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시름에 빠진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현장투어에 참가한 직원들은 권역별 재래시장에서 중식을 해결하고 지역특산물을 담은 간식 등을 이용할 예정이다.

서정국 자치행정국장은 “이번에 계획한 현장투어는 장기적이지만 계획적으로 잘 추진되어야만 하는 창원시 미래 먹거리 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교육이다”며 “창원시의 미래를 짊어질 직원들이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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