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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에게 생신선물 전달 ‘훈훈’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영미, 류한상)는 지난 18일 11월과 12월 중 생신을 맞으신 홀몸 어르신 24명에게 생신선물을 전달했다.

독거 어르신에게 생신선물을 지원하는 ‘마음가득 행복가득 사업’은 율목동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생신을 맞으신 홀몸어르신에게 5만원 상당의 국세트를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6가구를 지원했다.

당일 선물 배부를 위해 모인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생신선물을 드리면서 안부를 여쭙고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함께 어르신들의 복지욕구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한상 위원장은 “선물을 받고 눈시울을 붉히시는 어르신이 생각난다며”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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