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지난 12일 부산장애인복지관협회(부산지역 장애인복지관 17곳)에서 주관하는 부산 시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챌린지에 참여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BNK부산은행이 후원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은 작년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담쟁이 걷기대회로 추진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비대면 형식의 챌린지 캠페인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역 내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및 공공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챌린지 캠페인은 #부산 # 함께만들어가요 #장애인식개선 #담쟁이캠페인 #금정구장애인복지관 등의 해시태그를 기관 및 개인 SNS를 통해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