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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건수 270만 건 돌파! 창원 착한소비 행사 성료

행사는 끝났지만 창원 착한소비는 계속되어야 한다

창원시와 창원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5개월간 진행된 『창원 블랙위크 & 골든프라이데이』 착한소비 마지막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마지막 경품추첨 행사는 최소한의 인원 입회하에 창원TV 스튜디오에서 진행했으며, 룰렛돌리기 방식으로 등수별 행운번호가 선정됐다. 이날 자동추첨 방식 병행을 통해 총 7천400여명의 당첨자가 뽑혔고 당첨자로 선정되신 분에게는 영수증 검수가 끝나면 개별 당첨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착한소비 붐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 관내 소상공인업체를 돕고 소비를 진작시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창원시와 창원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벤트이다. 처음엔 저조한 참여율에 고심하기도 했으나 회 차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열기가 이어져 최종 응모마감일인 15일을 기준으로 총 응모자가 51만 명에 달하고, 전체 응모건수는 270만 건을 돌파했다.

허성무 시장은 “기대이상으로 많은 시민들이 본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창원 경제회복과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착한소비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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