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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인민원발급기로 비대면 발급하세요.

관내 19개소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현황 분석

통영시는 시민불편 해소와 수요자 중심의 민원편의 시책의 일환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실적을 분석하여 시민편의 증진에 나선다.

현재 통영시 내에는 무인민원발급기 19대가 운영 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주민등록등·초본 등 89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수수료도 민원창구에 비해 50%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9년 발급현황 기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현황 분석 결과 전체 발급량은 88,920건으로 나타났으며 발급이 가장 많은 곳은 죽림민원실 18,637건이며, 가장 적은 곳은 미수그린마트 발급량이 643건이다.

공휴일 이용현황은 17,233건(19.4%)이다. 이용시간은 10~12시(28,796건, 32.3%), 13시~15시(28,756건, 32.3%) 발급기 이용량이 가장 많으며, 5~7시(2,562건, 2.8%), 21~23시(1,118건, 1.2%) 발급량은 저조하다.

특히 22시 이후 발급량은 352건(0.4%)으로 이용률이 극히 낮은 편이었다.

관광객이 주로 이용하는 여객선터미널, 유람선터미널, 가오치, 삼덕항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관외 사용자가 대부분(90%이상)이며, 7월~8월/10월, 오전 6시~10시 사이 이용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사무별 이용현황은 주민등록등·초본이 55%, 가족관계서비스가 12.5%,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가 7.0%로 법원발급서비스 이용 비율이 높은 편으로 분석됐다.

통영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현황 분석결과를 토대로 민원수요, 인근 무인발급기 설치 여부, 이동접근성, 행정기관 분포 등을 고려하여 발급기 재배치, 운영시간 조정 등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며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필요 없이 정부24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민원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시 수수료 면제 등 이용이 편리하니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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