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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새마을회, 새로운 도약 위한 발판 마련


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새마을회(지회장 임재병)가 장대동 소재 유성구새마을회관으로 이전하고 개관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유성커뮤니티 1층을 사용하고 있던 유성구새마을회는 제2 새마을운동 활성화, 재정적 자립기반 구축 등 회관 건립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새로 개관한 유성구새마을회관은 연면적 1,062.08㎡,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및 문고 등을 갖추고 있어 향후 공동부엌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 새마을가족의 오랜 숙원사업인 새마을회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의 구심체 역할로 좀 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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