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창원서 ‘ICT 산업의 청사진’세계무대로 나아가다

경남ICT협회가 추천한 전문 기업의 특별한 세션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2일차에는 창원 및 경남을 대표하는 ICT 기업이 참여하여 오아시스에서 PR 쇼를 진행하였다. 세계적으로 ICT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우수한 ICT 기술을 세계 화상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창원시는 ICT 기술 홍보를 위한 특별 세션을 마련하였다. 이 세션에는 경남ICT협회가 추천한 5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이번 세션의 첫 피칭은 하이데이터로 난이도가 높은 항공우주산업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무인공장을 구축한 스마트 팩토리 전문 기업이다. 실시간 장비 제어 시스템과 디지털 SOC 뉴딜 혁신 솔루션의 개발을 소개하였으며, 항만 분야 인프라 구축의 미래 산업에 대한 다양한 분야를 피칭하였다.

이어 진행한 대형네트웍스는 모두의 AI라고 하는 차세대 딥러닝 기반의 AI 비전 검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며, 카카오톡 자문기관으로 유명하다. AI 비전 솔루션 피칭으로 비전의 검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용 영역에 대하여 세계 화상에게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은 코어정보기술로, 물품 수주부터 생산, 제조, 구매, 품질, 재고관리, 인사, 회계에 이르는 자원관리의 통합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이 솔루션은 각기 다른 기업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편의성과 관리의 효율성을 갖추고 있어 국내 기업에게도 꾸준히 인기가 있으며, 이런 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여 화상기업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서 PR을 이어간 기업인 빅스스프링트리는 엔지니어링 회사로 VR, AR교육, 의료, 산업현장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빅스스프링트리는 클라이언트의 성공적인 비지니스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공개해 많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마무리 피칭은 익스트리플로 증강현실, 가상현실, 사물 인터넷 등 최첨단 ICT 기술을 각종 산업 현장에 최적화하는 ICT융합 전문 회사이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시대에 있어 제조 및 각종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플랫폼 솔루션으로, 세계 화상 기업의 비즈니스를 시공간에 관계 없이 확장할 수 있음을 피력하며 ICT 세션을 마무리했다.

오아시스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은 온라인 플랫폼인 KWCE.NET에 가입되어 있으며, 교류를 원하는 화상기업은 이 플랫폼을 통해 비즈매칭 신청을 하면 1:1 비즈니스 상담이 가능하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