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는 복지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이 11월 16일 온라인 LIVE 개소식과 함께 출범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을 위해 11월 16일 오후2시 유튜브‘영도구청 채널’을 통해 온라인 LIVE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소개, 복지유공자 표창, 복지관 현장의 의미 있는 영상 송출 및 구청장과의 실시간 댓글 나눔으로 화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ㅓㅡ
영도구 관계자는 “영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2005년 8월 1일 조직되어 영도구의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기구로 운영되어 왔으며, 15년 만에 전문관리 인력이 상주하는 사무국이 설치되어 협의체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