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신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남성위원장 이상구, 여성위원장 김정애)는 지난 12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신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메추리알소고기장조림을 준비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관내 저소득 가구(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70세대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김경순 동장은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메추리알 및 소고기 등 재료를 준비하고, 이날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노고에 감사의 인사 말씀을 전했다.
이상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나누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