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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 참석 · 최종선정


거제시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미순, 사무국장 강희자)는 지난 10일 거제시를 대표하여 경상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했다.

특히, 제2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인만큼 거제시에서는 첫 참석이었으며, 동시에 최종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다.

아주동은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 보호 그물망 사업을 통해 깨끗해진 거리와 시민들의 만족도를 설명하면서 우수한 사업이라는 평을 들었고,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동영상 제작 및 촬영에 들어가게 됐다.

정미순 아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는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 보호 그물망 사업을 경남 전 시·군에 알릴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최종선정 되어서 동영상 촬영 및 제작 후 유튜브에 올라갈 예정인데 투표를 통해 순위가 정해진다고 하니 많은 투표 및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희자 아주동 사무국장은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대표하여 발표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담감이 있었지만, 최종선정 되어서 정말 기쁘고, 동영상 제작도 최선을 다하여서 경상남도에서 1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보호 그물망 사업으로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었고, 아주동 더 나아가 거제시를 위해서 더 노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권완 아주동장은 “거제시를 대표해서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 보호 그물망 사업을 경남 전체에 알리고 와주신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상남도에서 1위가 될 수 있도록 조금만 힘을 더 내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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