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주시, 고교생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실 열어

신문활용교육(NIE) 기반 미디어 교육 실시, 신문으로 배우는 세상, 신문으로 배우는 교육

전주시 야호학교가 14일 덕진틔움공간에서 전라북도교육청과의 협업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실’을 열었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미디어 리터러시 교실은 ‘요즘 미디어는 안녕한가요’라는 주제로 정성록 NIE 연구위원과 전오열 전북일보 편집 부국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완산고등학교와 전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는 신문이라는 소재를 통해 글쓰기의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표현함으로써 의견을 반영하는 방법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특히 현직 기자와 함께하며 현장에서의 경험에 대해 충분히 들음으로써 기자의 꿈을 키우는 일부 학생들에게는 산 교훈이 되는 시간이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