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복수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조국자)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8가구의 영양개선을 위한 밑반찬 지원에 나섰다.
이 날 봉사회 회원 10여명은 소불고기, 김치 등을 마련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수 인원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직접 대상자의 집에 방문해 안부와 함께 음식을 전달했다.
조국자 회장은 “음식을 전달받은 주민들의 웃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복수면여성자원봉사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