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하동군지부(지부장 손두기)는 지난 5일 관내 단감수확 합동 일손돕기에 이어 지난 10일 대봉감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 군지부는 대봉감 막바지 수확철을 맞아 이날 악양면(면장 유광훈)과 화개악양농협 악양지점(지점장 유순국) 직원 등 10여명과 함께 악양면 대봉감 농가를 찾아 일손을 지원했다.
손두기 지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고 오늘 합동 일손돕기로 수확철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농협 하동군지부는 앞으로도 하동군 소재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관내 농축협과 협력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