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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추진에 가속도

15개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추진사항 모니터링과 교육으로 주민실천력 한층 강화

창원시는 1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6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실천력을 강화하고자 읍면동별 마을복지계획 컨설팅 및 위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지난 6월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 후 그간 진행사항 공유와 마을복지계획 추진과정 중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당일 교육은 김미경 강사(비영리 법인 웰펌 공동대표)의 진행으로 참여위원이 직접 우리지역 마을복지 계획의 핵심포인트 찾기, 실천과정 중 놓친 부분 발견하기 등 스스로 문제점을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오늘 교육이 위원 상호간의 끈끈한 유대감 형성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층 더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의 특수성을 담은 촘촘한 마을복지 계획 수립과 실천으로 주민들의 삶이 행복해지는 마을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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