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과 지도자 40명을 대상으로 힐링 체험프로그램인 ‘창녕(자연)에서 즐겨락(樂)’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위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하게 됐으며, 청소년과 지도자는 창녕관내 유적지와 힐링영화 관람, 인터넷·과의존 예방교육, 친환경 푸드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을 함으로써 스트레스, 불안 등 정서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