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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여자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3호 지정!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치매친화적인 창녕 조성 앞장!

창녕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녕여자고등학교(학교장 이지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란 교사 및 전교생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여 치매파트너로 등록하고 치매극복 활동 동참 등의 선정 요건을 갖추어 지역사회의 치매환자와 가족을 일상에서 배려하고 응원하는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을 선도하는 학교이다.

현재 창녕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단체, 기관, 학교, 도서관 등 총 13개소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지정했고 창녕여자고등학교는 작년까지 지정된 2개소의 선도학교에 이어 올해 처음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됐다.

이성옥 센터장은 “치매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 등의 치매극복을 위해 우리 군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여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창녕,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창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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