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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신성장산업분야 기술교류 설명회 개최

수소산업 등 신성장산업분야 기술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이어져

창원시는 10일 오후 3시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 세미나실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신성장산업분야 기술교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지역의 주도적인 중장기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비 91억원을 지원받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설명회에는 류태형 창원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하여 (사)대한민국명장회, (사)국가품질명장회,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소속 전문가 10여명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였다.

고선패사업 수행기관인 창원대학교와 경희대학교는 공동으로 추진 중인 ‘수소 생산 공정으로부터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개발’을 주제로 한 연구성과 보고를 갖고, 신성장산업분야(수소산업, 특허, 기술이전 등)의 기술교류 설명회를 진행했다. 또한 기업맞춤형 사업연계와 신성장산업분야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한편, 류태형 창원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은 “수소산업을 포함하여 신성장산업분야 기술교류의 활성화로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여 고용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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