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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암면, 제24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 개최

이두삼랑 대한노인회 마암면분회 신지경로당 회장 고성군수 표창 수상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 마암면분회(분회장 최근호)는 11월 10일 오전 11시, 마암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27개소 마을 경로당 회장과 총무, 회원을 비롯한 고성군의회 천재기 부의장, 배상길 우정욱 의원, 김종환 마암면장 등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득락 부분회장의 노인 강령 낭독에 이어, 노인복지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군수 표창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표창을 받은 이두삼랑 신지경로당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신지마을 경로당 회장직을 맡아 그 역할에 충실하였으며, 남다른 봉사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다.

최근호 분회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유지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환 마암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풍부한 삶의 경험을 통한 지혜와 경륜으로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석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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