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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관내 추어탕 업소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서


남원시는 코로나19로 매출하락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어탕 업체를 돕기 위해 남원추어요리협회와 협의 후에 2020년 11월 10일(화)에 홍보물컵을 지원해 주게 되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및 대형버스를 이용한 단체 관광객들의 방문이 줄어들게 되어, 남원관내 추어탕 음식업소 매출이 50%이상 급감하게 된 이유에 있다.

이번에 추어탕업소에 지원하게 된 홍보용 스테인리스 물컵은 남원시 로고와 남원추어탕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는 이중 물컵이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의 추어탕 홍보 및 체험 지원사업으로 홍보물품을 제작 · 추어탕업소에 지원해 주게 된 것이다.

로고가 찍힌 추어탕 홍보물컵은 남원고유의 음식 추어탕의 정갈한 이미지를 제공해 준다. 뿐만 아니라 추어탕업소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남원이 추어탕의 고장임을 알게 해준다. 현추어탕 대표(표승일)는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추어탕 업체에 남원시의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었다”며 남원시 지원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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