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제옥자)는 11월 5일 당항포관광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현안에 대한 논의 후 김명옥 부회장의 지도 아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심신 치유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실시하고 당항포관광지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제옥자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회원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고 재충전되어 여성단체 간 소통과 화합으로 협의회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