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본부장 임다두)와 고성그린파워(주)(대표이사 임진규)는 11월 10일 고성군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제4회 온라인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에서 판매하는 가리비 335박스(1.7톤, 800만 원 상당)를 구입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가리비는 “대한민국 명품 가리비, 고성 가리비”라는 슬로건으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였던 제4회 온라인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를 통해 구입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생산어가에는 힘을 실어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위치한 어르신들에게는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도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다두 본부장과 임진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