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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보행안전우선 가두홍보 캠페인 개최

바퀴는 차도로! 보도의 주인은 보행자

최근 거리에서 개인형 이동수단(PM, Personal Mobility)이 증가하는 가운데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보행안전우선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민관경 합동 가두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달 11일부터 총 9회에 걸쳐 신촌, 이대 앞, 연희동, 남가좌동, 북가좌동 등 공유전동킥보드와 공유전기자전거 등이 많이 다니는 곳을 중심으로 열린다.

서대문구와 서대문경찰서, 관내 PM업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통안전지도사들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다.

구는 현수막 게시, 리플릿 배부, 구 홈페이지와 SNS 게재 등을 통해서도 보행 안전의 중요성을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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