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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장애인 및 어르신·어린이등 계층을 아우르는 보편적 복지의 필요성 강조

은평구는 11.9일 구청기획상황실(6층)에서 은평구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정종기위원장(한국지체장앵인협회 은평지회장)과 박종엽(서울기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위원을 비롯한 4명의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 및 류승남(은평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위원등 4명의 위원에 대한 재위촉을 진행하였다.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는 3년의 임기동안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격 인정에 관한 사항, 지원급여 구간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의 심의에 관한 사항등을 검토·심의하고.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참석한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구에서는 장애로 인해 어떠한 차별 및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행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장애인·어르신·어린이 등 전세대를 보듬는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에는 민관이 따로 있을 수 없고, 민관협치를 통한 복지실현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으며, 민관협치 실현을 위한 은평복지재단 설립에 대해 위원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로 위촉된 정종기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주어진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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