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오는 12월까지 ‘50+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운영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50 세대들의 사회 참여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50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 50 세대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취미를 공유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9월 사업에 참여할 50 세대 커뮤니티 모임을 모집해 총 5개 모임을 선정하고 10월부터 모임에 필요한 공간과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모임으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광진 50 평생살이’ ▲여행하며 기록을 남기는 ‘50 문화동아리’ ▲어르신의 손동작 오감놀이를 지원하는 ‘실버오감놀이’ ▲길고양이 보호활동을 하는 ‘엔젤 유기동물보호회’ ▲50 SNS 홍보활동가 ‘리봄SNS플래너’ 등이 있다.

이들 모임은 오는 12월까지 각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사회의 버팀목인 50 세대의 사회 참여와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주시고 지역가치를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