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이 마스크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홍보용 마스크를 비치하고 홍보에 나선다
군은 10월 13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종사자·이용자, 대중교통 종사자, 집회시위 참석자, 의료기관 종사자 및 이용자, 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의 마스크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지난 9월 해당시설에 덴탈마스크 10만장을 지급하였으며, 11월 12일부로 마스크착용 의무화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덴탈 마스크 5만 장을 11월 10일부터 읍면 민원실 및 공·사립 박물관, 복지시설 및 버스터미널, 문화시설 등 공공이용시설에 추가 배포하여 비치한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창구, 군 SNS 등을 통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마스크쓰기와 핵심방역수칙 준수,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홍보할 예정이며, 각 시설 관계짜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할 계획이다.
영월군 안전건설과장(김현경)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안팎에서 줄어들지 않고 있고 호흡기 질환의 전파가 쉬운 겨울로 접어드는 만큼 가장 쉬운 예방법인 마스크쓰기를 생활화하여 지역 내 감염확산 방지를 막기위한 군민 모두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