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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행복 복지관’


함평군노인복지관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9월부터 복지관 개관 대신 ‘찾아가는 행복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목공 만들기, 목도리 짜기 등의 교육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행복 복지관은 함평군노인복지관이 혼자 사는 노인 20개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9월 처음 운영한 올해 신규 시책으로, 군은 참여자 호응도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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