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도구 영선1동은 10월~11월 2개월간 관내 집수리가 필요한 홀몸어르신 및 조손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희망하우스』를 운영하였다.
이번사업은 복지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관내 주거취약계층 중 도움이 필요한 3세대를 발굴하여 방수 및 페인트 도색, 곰팡이 제거, 단열벽지 도배, 전기 시공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전상희 영선1동장은 "이번 집수리로 홀몸어르신께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