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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신포동, 洞의 역사·문화 알릴 인문학 강의 개설

2020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강의 개설...

인천 중구 신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석)는 2020년 11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신포동 역사·문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역사인문학 강의를 개설했다.

신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20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신포동 역사·문화 시간여행’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매주 새로운 주제와 강사진과 함께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주민 및 신포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역사인문학 강의는 총 5회로 지난 9일 1회 “시대별 신포동의 변천과정과 지형의 변화”를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강의일정은 다음과 같다.

2회 11월 16일(월) 10시 ‘원도심, 주민의 삶과 도시공공성, 그리고 내항’
3회 11월 23월(월) 10시 ‘개항장 문화지구가 지역주민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4회 11월 30일(월) 10시 ‘신포동의 오래된 가게(노포)와 사람(인물)’
5회 12월 07일(월) 10시 ‘신포동 골목의 역사적 의미와 자긍심’

신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개항장과 주민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역사인문학 강좌를 통해 신포동 우리마을(동네)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역사·문화명소 답사 체험 등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영석 신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지역을 지역주민분들과 관심 있는 주민 누구에게 신포동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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