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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나눔누리,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6.25 전쟁 참전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9일 전달했다.

충북도내 대학생·직장인으로 구성 된 청년봉사단이 직접 제작하고 포장한 양갱, 과일청 등의 간식과 실내 공기정화 식물 그리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손편지를 담았다.

‘국가유공자 어르신, 안녕하신가요?’는 충북남부보훈지청과 연계하여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북부보훈지청까지 확대하여 현재까지 200명의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신희찬씨는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목숨을 걸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참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석규 도자원봉사센터장은“청년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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