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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고창생태환경보전협, 고창천과 동림저수지 일원서 환경 정화활동


고창군과 (사)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3일과 6일 고창하천과 동림저수지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과 폐비닐 등 쓰레기 ㎏을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임병대 회장을 비롯한 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임원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그간 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는 14개 읍면 각 지회별로 환경보전활동을 추진하여 왔고 이번에는 임원 중심으로 정화활동에 나서게 됐다.

김수동 생태환경과장은 “밀려드는 생활쓰레기로 자연훼손 우려가 높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며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명성에 맞는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고창군의 자연보존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병대 회장은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으로서 고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유네스코 고창의 이미지와 깨끗하고 청결한 고창군을 선보이기 위해서 추진했다”며 “바쁜 가운데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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