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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족봉사단, 부모-자녀 함께 농촌일손돕기 실시

7~8일 동읍지역 단감농가 찾아 단감 수확 일손 보태

창원시가 운영하는 창원시가족봉사단(단장 최병운)은 7~8일 이틀간 동읍지역 단감농가 2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일손이 더욱 부족해진 농가를 돕기 위해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부모-자녀로 구성된 55명의 창원시가족봉사단이 참여하여 단감수확 및 운반 등 농가에 작은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 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측정, 마스크착용, 손 소독, 개별이동 등 안전하게 농촌일손을 도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은 “지역 특산물인 단감농가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일손을 보탤 수 있어 좋았다”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이들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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