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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정책을 위한 최고제한속도 시설물 정비


통영시는 2021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는 안전속도 5030 정책 실행을 위해 2020년 11월부터 교통안전시설인 최고제한속도 표지판 및 노면 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및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도시지역 내 최고제한속도 하향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책으로 도시지역 내 일반도로는 50km/h 이내, 기타 이면도로(생활도로)는 30km/h 이내로 최고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다.

통영시는 안전속도 5030 시행 이전부터 통영해안로, 죽림로, 무전대로, 중앙로 및 여황로 등 도시 내 주요 간선도로는 최고제한속도를 50 ~ 40km/h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미륵도의 주요 시내도로를 60에서 50km/h로 하향 조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시설물 정비는 기존 최고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여 시행하고 있는 곳의 시설물을 확충할 뿐만 아니라, 추가로 시내 주요도로의 최고 제한 속도 를 하향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단 도시부 외곽인 원문고개 ~ 새통영병원 ~ 명정교차로 구간은 60km/h, 국지도 67호선은 70km/h로 현행유지)

또한 2021년부터는 시내의 주요 이면도로 및 생활도로에 최고제한속도 30km/h로 노면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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