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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반기‘남해 행복맛집’선정

상반기 개별 행복맛집 16개소에 이어 하반기 13개소 추가 선정 완료

남해군은 맛있고,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을 발굴 육성하기 위하여 추진한 2차‘남해 행복맛집’선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남해 행복맛집은 위생과 친절도가 높으면서 맛이 뛰어난 음식점을 발굴해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올해 3월에는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개별 행복맛집 총 16개소를 선정하고, 선정업소에 대하여 환경개선 및 위생물품 지원과 대대적인 맛집 홍보를 지원한 바 있다.

하반기에 진행된 2차 남해 행복맛집 선정은 관내 일반음식점 820개소 중에서 맛집 평가를 희망하는 25개 업소를 신청 받아 추진했다.

기존 외부 전문가의 현지평가 방식에서 10월 한 달간 소비자가 ‘행복맛집 선정 평가 웹 사이트’를 이용하여 신청업소의 위생, 친절, 맛 부문을 평가하는 소비자 평가 방식으로 진행하여 총 1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남해 행복맛집 선정 평가방식에 대한 주민의견을 반영해 소비자 평가방식을 새롭게 시도하였듯, 남해 행복맛집은 참여하는 분들이 주인이며 남해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가 행복을 안겨주는 숨은 맛집 발굴?육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하반기 남해 행복맛집에 대하여 표지판 부착, 주방 및 화장실 환경개선 또는 입식테이블 교체 등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통한 대내외 홍보로 남해 행복맛집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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