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에서는 11. 4 ~ 5일 양일간 제주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와 제주시 주관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 담당자 및 통합사례관리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역량강화를 위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발제자로는 행안부 주민복지 서비스개편추진단 조은정 사무관, 대구사회서비스원 허숙민 박사, 숭실대학교 오단이 교수, 경상대학교 서미경 교수,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전영호 센터장이 참여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정책방향과 제주시 통합사례관리 현안 공유· 연계·협력사업 방향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마을복지계획의 수립과 실행에 대한 컨설팅과 보건복지서비스 향상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에서는 “이번 컨설팅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등으로 발굴된 취약가구의 복잡 다양한 복지욕구가 해소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 간 사례관리 및 민간단체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