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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자매도시 연산9동 플리마켓 행사 방문


밀양시 상남면은 6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시 연제구 연산9동이 주관하는 ‘나누고 배우는 마을 플리마켓’행사에 방문했다.

부산 온천천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 지역의 농?특산물인 고추, 새송이?표고버섯, 대추 등을 지원?판매해 타 지역민들에게도 밀양 농?특산물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박태식 상남면장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교류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행사 때 초청해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통해 서로의 정을 더욱 돈독히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상남면과 부산시 연제구 연산9동은 2015년도에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상호 축제 초청 방문, 농산물 직거래 등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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