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영현면 이장협의회는 11월 6일 영현면 이장가족 한마음대회와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했다.
이장 및 이장가족, 영현면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현면사무소 2층에서 모범이장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으며, 심유산 연화2마을 이장이 도지사 표창을, 이형규 대촌마을 이장이 군수 표창을, 윤기도 봉림마을 이장이 적십자사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김수진 영현면 산업경제담당에게 이장협의회에서 준비한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이어 지역 주민에 대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영동둔치공원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후 영현면 게이트볼장에서「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농요, 색소폰 공연 등을 실시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하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영현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 지역발전은 물론 봉사정신을 가지고 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의 화합을 이루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발열체크, 1m이상 거리두기, 방역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