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남면 마을안전지킴이는 5일 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송재배 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남해군 마을 안전지킴이 활동현황 점검 및 기타 애로사항 확인, 동절기대비 활동계획 수립, 재난피해지역 시찰 등을 주제로 뜻깊은 대화가 이루어 졌다.
남면 마을안전지킴이 윤석자 단장은 “마을안전 지킴이 단원 모두들 자기가 맡은 마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다가올 동절기를 대비한 위험 요소 발굴 및 제거 등 활동에 노력을 가하자”고 밝혔다.
송재배 남면장은 “동절기를 대비한 적극적인 활동에 마을 주민들의 보다 더 안전한 생활 환경조성에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곧 시작될 태풍피해 복구공사에 주민 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도 및 협조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후 남면 마을안전지킴이는 동절기를 대비한 위험 요소 현장 방문을 통해 사전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등 면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