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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간 함안부군수, 농식품 가공업체 운영실태 점검


김준간 함안부군수는 5일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농식품 가공업체를 방문하여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김 부군수는 군북면 소재 김치류 가공업체인 ㈜아라리농산과 칠원읍 소재 식품가공업체인 ㈜한국농수산을 차례로 방문하여 회사관계자로부터 제조와 판매, 수출 등 전반적인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냉동창고와 HACCP인증시설 등 업체 주요시설에 대해 둘러보는 기회도 가졌다.

김 부군수는 업체 관계자에게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함안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많이 사용해서 지역 농업경제의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라리농산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저소득계층을 위해 김치를 기탁하고 있고 지난 10월27일에도 관내 저소득계층 600가구를 위해 김치600박스(1,500만원 상당)를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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