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연제구는「2020년도 제17회 자랑스러운 연제인상」에 박기태씨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기태씨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및 이불?연탄 나눔 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지원활동을 실시하여 더불어 사는 행복연제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도 힘써왔다.
또한 매년 생명살림운동, 자원 모으기 운동 등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자랑스러운 연제인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구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999년부터 시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6명, 3개 단체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