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이 생거진천전통시장의 활성화 및 소비촉진을 위해 국내 최대 쇼핑 축제인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한다.
‘생거진천전통시장 코리아세일페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쇼핑 행사는 오는 7일 하루 동안 열린다.
전통시장에 입점한 71개 모든 입점점포가 10% 할인 행사에 벌이며 오후 2시부터는 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상인회에서 자발적으로 10% 할인행사에 동참했으며 문화공연 역시 전문 공연팀, 상인회 자체 밴드 및 노래교실 동아리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바쁜 생계활동에도 불구하고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코로나로 인해 지쳐있는 지역 상인들과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마당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