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남성들의 건강한 식생활 향상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위해 남성요리교실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남자들’ 교육생을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로 남성의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노후의 독립적인 식생활과 요리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린다.
교육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건강한 한끼 & 간식’을 주제로 쌀 요리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통영시 거주 성인남성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