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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옥종농협, 도농상생기금 전달식 개최


하동 옥종농협은 지난 2일 옥종농협 영농자재백화점에서 2020 도농상생 한마음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원한 농협에서는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옥종농협 임·직원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포항농협(조합장 정창교)·중부산농협(조합장 이종화)·남창원농협(조합장 백승조)·김해농협(조합장 조정제)·경기광주농협(조합장 박수헌) 등 전국 5개 농협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수해지역 농민들에게 영농자재를 지원하고자 도농상생기금 6000만원을 쾌척했다.

정명화 조합장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농민을 돕고자 선뜻 동참한 도시농협에 감사드린다”며 “피해농민들에게 영농자재 비료가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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