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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코로나19 극복 수원형 단기 지역일자리 창출

보건소 방역 지원, 도서관 내 마스크 착용 지도, 수목원 관리 등 일자리 제공

수원시가 코로나19 극복 수원형 단기 지역 일자리 사업을 11월 5일부터 12월 30일까지 만 18~69세의 수원시민(취약계층,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300여 명으로 보건소 방역 지원, 도서관 내 마스크 착용 지도, 공원 내 방역·청소 등과 수목원 관리, 정부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업무 보조, 일자리 매니저 등의 일을 담당하게 된다.

수원시는 사업 예산 17억 7598만 원을 전액 국비로 충당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로 실직한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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