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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홍보 캠페인 실시

비대면조사(PC, 모바일, 전화)로 적극 동참해 주세요!

창원시는 3일 시청광장 일원에서 의창구, 성산구 조사관리요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인구주택총조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출근시간대 차량이 많이 몰리는 시청광장 주변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현수막과 어깨띠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를 실시한 뒤, 정우상가 앞으로 이동하여 출근중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문 배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하는 범국가적 통계조사로, 지난 10월 15일부터 비대면조사(PC, 모바일, 전화)를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1월 1일부터는 비대면조사 미참여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이 추가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조사원이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여 대상가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조사참여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게 총조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우편으로 받은 조사안내문에 적힌 참여번호로 인터넷(http://www.census.go.kr), 모바일, 전화조사(무료콜센터 080-400-2020)에 참여할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각종 통계 중 가장 기본이 되는 통계로 국가정책수립에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인 만큼,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서는 ‘내가 대한민국 대표’라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 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조사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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