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지부장 이윤세)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는 ‘희망2020 이웃사랑 유공 포상’우수시군 유공자 부분에서 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됐던 포상식 행사가 개최되지 못해 2일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표창패를 수여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NH농협은행남해군지부는 총 8천879만원을 기부했으며,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금, 이웃돕기 성품기탁, 무더위그늘막 기증,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기탁 등 꾸준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을 대표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은행 남해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은 먼저 돌아보고 작은 나눔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