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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2동, 북서울신협과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 세상 나눠요’

도봉구 방학2동, 10월 30일 북서울신협으로부터 극세사 이불 22채 기부 받아

도봉구 방학2동은 지난 30일 북서울신협으로부터 ‘온(溫)세상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극세사이불 22채를 전달받았다.

‘어부 어부 어부바~’ 광고로 더 친숙한 신협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해 따뜻함을 나누는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나눔활동으로 전국 약 7,000여 취약계층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이불, 전기요, 연탄 등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북서울신협은 매년 한부모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북서울 신협 꿈나무 영어교실’,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사랑해孝 짜장면 나눔행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북서울신협 대표이사(양정기)는 “코로나19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겨울, 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실천으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신협이 먼저 노력하겠다.”며 “방학동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학2동장(임춘택)은 “코로나19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신협의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부로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품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한부모, 복지사각지대 22 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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